FANDOM


3의 저주게임들이 3탄에서는 졸작들이 많이 나와서 3만 되면 망한다고 해서 생겨난 단어이다. 원조는 SNK에서 3편이 나오면 죄다 쓰레기 게임이 된다에서 유래했다. 보통 1편에서 게임이 공개되어 발전 가능성이 보이고 2편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하여 높은 판매량을 뽑아내는데, 억지로 3편을 만들다가 이런 저주가 생긴 경우가 많다.

사례 Edit

반대 사례 Edit

애매한 경우 Edit

  • 롤러코스터 타이쿤 3: 지금이야 명작으로 불리지만 많은 요소가 전작에 비해 바뀌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었다.
  • 배틀필드 3: 일단 평가는 좋았지만 싱글플레이가 악평이 높았고 버그필드라는 악명이 붙어버렸다.
  • 어쌔신 크리드 3: 판매량은 시리즈 최고의 정점을 찍었으나 스토리텔링의 부실함과 개적화 등으로 인해서 유니티와 로그 발매 전까지 시리즈 최악의 평가를 가지고 있었다.
  • 어쌔신 크리드: 레벨레이션: 에지오 트릴로지의 세번째 작품이자 완결작. 평가가 전반적으로 좋긴 해도 전작 우려먹기, 디펜스 게임과 폭탄이라는 새로 추가된 요소가 오히려 난잡하단 악평을 들었다.
  • 트로피코 3: 어떻게 보면 안습한 경우인데, 그래픽이 3D로 바뀌었으나 2와 제대로 비교한 평가가 없다. 그래도 평가가 꽤 괜찮은 편인데, 트로피코 4 출시 이후의 시점으로 보면 4가 3에서 이것저것 추가되었고 4의 모든 DLC+확장팩 합본팩 가격이 90% 수준까지 떨어진지라 구매할 가치가 없다.</

Ad blocker interference detected!


Wikia is a free-to-use site that makes money from advertising. We have a modified experience for viewers using ad blockers

Wikia is not accessible if you’ve made further modifications. Remove the custom ad blocker rule(s) and the page will load as expected.

Also on FANDOM

Random Wiki